놈,놈,놈

흠... 뽀다구 나게 개봉일에 봤다.
개봉전부터 그 유명세가 대단해서 어떤영화인가 무지 궁금했었는데... 오프닝 장면부터 음...멋지다.
'좋은 놈,나쁜 놈, 이상한 놈' 은 '멋진 놈,잔인한 놈,웃긴 놈'이었다.
평상시 정우성이라는 배우 그닥 좋아하지 않았는데.... 연기력 같은건 중요하지 않다. 어쩌냐 너무나도 멋진 그 자태에 홀딱 반해버린 걸....
다크써클 까맣게 분장하고 나온 이병헌 그 자체가 카리스마 철철...
송강호, 도대체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... 이상한 놈이라는 인물은 송강호라는 배우를 빼고는 그 누구도 대체할수 없다고 단언한다. 쵝오!!!



by 아톰 | 2008/07/17 22:08 | 맘 닿는 대로 | 트랙백 | 덧글(2)

강원도 횡계 양떼 목장

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듯 흐린 날이었다.
그러나 차라리 목장을 둘러보기에는 해가 쨍쨍한 날보다는 흐린날이 제격인 듯....

by 아톰 | 2008/06/05 22:12 | 맘 닿는 대로 | 트랙백 | 덧글(3)

이른 여름

담양 죽녹원....
어느 덧 여름?  성격도 급하셔...

by 아톰 | 2008/05/04 21:02 | 맘 닿는 대로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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