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17일
놈,놈,놈
흠... 뽀다구 나게 개봉일에 봤다.
개봉전부터 그 유명세가 대단해서 어떤영화인가 무지 궁금했었는데... 오프닝 장면부터 음...멋지다.
'좋은 놈,나쁜 놈, 이상한 놈' 은 '멋진 놈,잔인한 놈,웃긴 놈'이었다.
평상시 정우성이라는 배우 그닥 좋아하지 않았는데.... 연기력 같은건 중요하지 않다. 어쩌냐 너무나도 멋진 그 자태에 홀딱 반해버린 걸....
다크써클 까맣게 분장하고 나온 이병헌 그 자체가 카리스마 철철...
송강호, 도대체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... 이상한 놈이라는 인물은 송강호라는 배우를 빼고는 그 누구도 대체할수 없다고 단언한다. 쵝오!!!
# by 아톰 | 2008/07/17 22:08 | 맘 닿는 대로 | 트랙백 | 덧글(2)




